제 근황을 묻는 이야기가 자유게시판에 있어서 생각난 김에.

 

작년을 통째로 날린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네. 이런저런 슬럼프로 좀 많이 고생했습니다. 빛을 보지 못하고 어둠에 묻히게 된 10권분의 원고여, 안녕.

 

 

신작은 3월 중순부터 공개 예정입니다.

 

배경은 판타지입니다. 하지만 요즘 유행하는 요소도 들어가 있습니다.

 

 

시스템 띠리링은 없습니다.

 

사실 본격적으로 게임 요소를 파고 드는 이야기도 한번쯤 해보고 싶었는데, 이게 아무리 하려고 해도 저랑은 절망적으로 안맞더군요.

 

 

일단 준비는 착착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