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이어 다음주도 월수목금 주4회 연재됩니다.

 

-단행본 출간시 설산편은 세권에 걸치게 될 예정인데(분량이 세권을 꽉 채운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뒤쪽 두권은 청해군도편처럼 동시출간을 하는걸 추진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출판사가 오케이하고, 지엘님 일러스트 작업 스케줄도 맞아떨어져야 가능하지만요.

 

-연말연초 같은 때는 마감 때문에 피곤해요. 저 자신의 일정 때문이 아니라 출판사와 마켓의 일정 때문에...

 

-크리스마스에 연휴에, 연초에... 이런때는 또 반드시 '평소보다 이만큼 일찍 안주시면 펑크낼 수밖에 없음'이 되기 때문에... 지금 평소보다 2주 앞으로 당겨진 마감과 싸우고 있습니다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