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영어로 의해서 GG 를 치고 바로 지워버렸네요 (...)

월탱때도 북미 서버 이야기를 들었고, 하러는 들어갔었지만 마찬가지로 영어 때문에 지운 경험이 있었는데 말이죠.

 

그러다가 얼마전에 메일에 한국 서버 초대가 들어와있길래 한섭을 플레이 중입니다.

월탱때와는 다르게 하루에 1시간 정도만 겨우겨우 하고 있는 중인데 

배가 제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 빼고는 그런데로 괜찮네요!

 

근데 게시판 글을 보니 다들 아시아 서버로 가신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이대로 한국서버를 계속 할것인가 아니면 아시아로 가서 안 되는 영어(...)를 봐가며 플레이 할것인가 하는 고민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