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리오는 사기..아니 사랑입니다. 노트북이 허덕거려서 리플레이를 올리지 못하는 게 좀 아쉽네요. 

신나게 프리딜을 하다보니 개인통산최고킬수를 갱신했더랬습니다. 2자릿수 킬을 해보는 날이 과연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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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독이 그렇게 흉악하다길래 삼튜어트와 오튜어트를 거쳐 채피, T37을 몰게되었습니다. 오튜어트는 꽤나 

다루기 답답하던데, 챕챕이부터는 '이것이 전투경전인가?!' 싶더군요. 신나게 내달리면서 죄다 스팟하고 만만한 

녀석은 선회전으로 말려죽이는 즐거움이란. T37은 상대적으로 만나는 상대가 만만해서 더 즐거웠고요. 100판을

다 채우기 전에 불독을 열었는데, 승률이 60% 후반대라서 '이런 사기스런 물건은 계속 몰아줘야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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