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첫날 3티어까지 빠르게 올릴때는 기분이 좋군요.
1티어 100% 전차장으로 기어다니지 않아도 첫 게임이 즐겁긴함.

그러나 4티어가 나오고 탱크를 모는건지 경치앵벌이를 하려는건지
헷갈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재미가 급락하네요.
특히 뒤에서 때려도 관통이 뭥미가 되는 김병일을 만나자...



1~3티어를 새벽에 하는데도 15명 풀방에서만 매칭이 이루어진다는 건 좋습니다만,
억지로 옮길 필요성까진 없는거 같습니다.
유저가 적어 매칭이 안되는 것보다 게임 자체가 재미없어서 유저가 떨어져 나간다는 게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