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단 할만하네요..

뭐 관통이나 속도가 별로라는 말이 주류였지만..

34-85가 아닌 옆치기 kv-13으로 올라와서 그런지 별로 괴롭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43스톡이 그래도 13스톡보단 쓸만하게 느껴져요...

13스톡포는 같은 13끼리도 정면을 거부하게 만드는 마력의 포니까요...

43은 탑티되도 상대편이 중전이 아니라면 크게 실망하진 않는데...

13은 탑티되는 순간 던지더군요.. 아군이..

일스 숙청 올리면서 넘어온거라 포는 다 완비고..엔진만 부담이긴 하지만 뭐..

28보단 빠르니까!!  라는 생각으로 하니 할만하네요...

그러고보니 왠만큼 꿀빠는 테크는 다 버리고 이상한 루트로 가는걸 좋아하는 거 같네요.

지옥고양이가 너무 흔하니 난 잭슨을 타겠어 하고 대실망!!

그래도 다음티어는 괜찮겠지! 했는데 목고자..

그래도 이다음은!! 했는데 적에겐 좋은 먹이감, 나에겐 통곡의 벽.. 미니통곡 28

...그래도 다행히 숙청루트는 잘고른거 같은데...사실..

150에서 장갑티어로 올라가려고 다음티어 개발까지 끝냈지만

 숙청이 너무 좋아보여서 이쪽만 탔던...

뭐 병삼이도 시간나면 한번 사서 올려봐야겠어요...

사실 전.. 스톡으로 고통받는걸 좋아하는 걸지도...

보노보노스톡도 생각보단 재미있....

이건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