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피는 쭉쭉 달고, 그에 맞춰서 사제 마나도 쭉쭉 달아서 이제 회복이 안되서 전멸인가 싶을 때,

 

밴클리프가 소환한 부하가 죽어서 전사가 레벨업! 풀피 회복! 클리어!

 

 

 

겜판소냐!

 

 

 

처음 경험하는 인스턴트 던전다운 어려움을 격게해주고,

 

그에 걸맞는 유저들이 처음 경험하는 파란색 반짝반짝한 보상을...경험하게 해줘..야지..이것들아..

 

 

 

 

 

예전엔 마라우돈이랑 스트라솔룸 정문팟 뺑뺑이 돌 정도로 인던 좋아했는데

이젠 폐광만 돌아서 헉헉지쳐서 못해먹겠네요.

 

 

그보다 전사는 아직도 귀한게 참; 그래도 전 전사하기 싫네요.

너무 힘든 직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