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코스트 다운했을때 0코가 안되게 하는 방향으로 만드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밟, 수습생, 광명 등이요.

 

하스스톤에서 이길려면 오른쪽으로 승부를 보거나, 아니면 사기를 치는거죠.

사기를 친다는건 드로우를 범주이상으로 땡기거나, 코스트 장난을 치거나 하고요.

이중에서 0코로 사기치는건 상대 손패를 볼 수 없는 입장에서

예상범주를 벗어나기 쉽기 때문에 한턴에 넣을 수 있는 딜량 같은게 너무 커요.

보이지 않는 패와 싸움을 하는건 당연하지만

지금 메타를 보면 피를 깍아서 이기는게 아니라 손패를 모아서 이기는쪽이 많아요.

현재 체력은 상대덱의 맥스대미지에 죽느냐 사느냐의 적정값을 넘기기만 하면 되지 의미가 적다는거죠.

 

카드 한 장 한 장 밸런싱해봐야 어차피 치는 사기 안 치는거 아니잖아요.

코스트 줄이기 하한선이 1코라면 10코스트라는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니까

사기를 칠때 한계가 있고요.

이 기준으로 밸런싱을 한다면 좀 더 수월한 밸런스가 나오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