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에그도 앵강치 본거 같고...컨셉질로 깨는 것도 대충 다 한거 같네요.

베네딕투스 세장 들어간 사적 올인 사제로도 깼으니..

 

뭐 보통 컨셉질하다가 열받아서 결국 확실히 깰 수 있는 조합으로 깨버리곤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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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델라 완성했지만, 쿠엘델라 없어도 누가 상대든 이길 수 있던 덱이었어서 크게 감흥이 없었습니다.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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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미궁에서 얻은 스샷..트롤든에서 나오는거 같은 미친 헛짓거리는 아직 못해본듯...

 

 

어둠의 존재가 자기 어둠의 마귀에 주문을 써서 죽이는 모습을 두번인가 봤는데 이건 대체 인공지능이 어떻게 된건지 궁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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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둠의 존재를 정신지배한 사제분의 최후. 도둑질은 나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