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연승제도,

완전 랜덤은 아니지만 랜덤하면서도 선택의 여지가 있는 덱 구성.

 

 

미궁초반에는 적 피가 낮아 가벼운덱 선택이 좋은데,

점점 들어갈수록 후반지향형인 적들이 나오는데다

덱을 무겁게하면 초반에 말리고, 반대로 가볍게하면 뒷심이 없는 문제가 있네요.

깨긴 어려울거 같은데 재미는 확실.

 

 

 

이번 지하미궁처럼 투기장도 바뀌어야한다고 봅니다.

1장씩 고르는게 아니라 3장 묶음 단위로 골라서 테마덱이 어느정도 가능하게끔 말이죠.

아니면 클래스/6/6/6/3/3/3/1/1/1 이런 단위로 딱 10번골라서 덱을 짜도록 바꾸게끔했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