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인 게임속 전사가 되었다 에 이어 두번째 글 완결입니다.

정말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끝내주셨네요.

사실 요즘 유행하는 짧은 호흡의 글은 아니라 몇번 묵히고 보고 묵히고 보고 하던중 오늘 완결난걸 보고 달렸습니다.

처음엔 소재가 소재인지라 어떨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감동도 많이 하고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