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친년은 아니야.

노벨피아에 유행하고 있는 TS 인방소설 계열중 하나인데

똘아이 주인공의 캐릭터성이 좋고 겜방중 액션 묘사가 좋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기는 한데 머리비우고 보는게 좋은 부류의 소설

 

 

2. 살육에 미친 스트리머

노벨피아에 유행하고 있는 TS 인방소설 계열중 두번째인데

위에서 언급한 미친년은 아니야와 큰차이가 없음...............

머리 비워야 보기좋은 소설2

 

 

3. 돌아온 게이머

노벨피아에 유행하고 있는 TS 인방소설 계열중 세번째인데​

처음에는 프로게이머 노리는 줄 알았는데 100편의 빌드업 끝에

인방 소설이 되어버림.

그래도 1,2와 달리 목표가 있고 그걸 처음부터 언급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괜찮음.

 

 

4. 사고방식자체가 다릅니다.

노벨피아에 유행하고 있는 TS 인방소설 계열중 네번째인데​​

다른소설과 차별점도 없고 매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편당결제였으면

100%망했을듯.

머리 비우고 봐야하는 소설3

 

 

5. [삼국지]금모태양전

삼국지 시대에 태어난 금태양이 여자로 태어난 삼국지 장수나 책사들을

꼬시고 결혼한다는 내용인데

연희 계열처럼 일괄적으로 TS시키지 않고 일부만 TS 시키면서 모순을

줄이려는 거나 나대지 않는 주인공의 행동등은 마음에 드는데 히로인이

라고 해야하는 TS 장수나 책사가 너무 주인공에게 쉽게 반하는게 좀 아쉬움

 

 

6. 반지하 오크

게이트가 열려서 한국으로 이주한 오크 카르타-차흐의 아들 카르타-철수가

"인간들은 출산율이 낮아서 점점 줄어들고 오크는 출산율이 높아서 점점

늘어나니 내가 정치인이 되면 대통령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정치에

뛰어드는 이야기인데

나름 사회고발적 성향을 가지고 있고 차별에 맞서기 위해 생명을 던진 친구

가르카멜의 이야기는 좀 찡했음.

 

 

7. 괴담아파트 생존일지

라쿤 아파트 + SCP재단.

이야기 자체는 재미있는데 핵심소재를 다른 작품에서 가져온 다음 이름만

바꾼 수준이다보니 알면 알 수록 짜집기 소설같음.

거기에다가 괴담 아파트에서 살아남기 하다가 주인공이 사서라는 능력자가

되면서 부터 이야기의 긴장감이 급락하다보니 100편 전후로 재미가 줄어드는

것 같음.

그런데 작중 내용에 1도 영향을 안주는 주인공 TS는 왜 시켰는지 모르겠음.

 

 

8. 인성 파탄 히어로

악인을 합법적으로 린치하는 것에 맛들인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솔직히 말해서 내용이 너무 뒤죽박죽임.

어떨 때는 악당을 벌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다크 히어로 같다가

어떨 때는 합법적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것을 기뻐하는 사이코패스 같다가

어떨 때는 사람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히어로 같음.....

그래서 보다가 50화쯤에서 하차.

 

 

9. 이세계 척척석사 노루

이세계에 떨어져서 노예가 되어버렸는데 이세계오면서 생긴 번역능력을

활용해서 고문서를 번역하면서 자유의 몸이된 줄 알았는데 랩실노예로

갈리기 시작한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이세계 검은 머리 외국인의 영향을 크게 받은 소설같음.

특히 주인공이 전투중에 발광하는 거나 실장석 말투를 이용하는 것을 보면

배낀것은 아니지만 영향향을 받은게 확실함.

이세계 검은 머리 외국인 주인공인 김캇트에서 광기를 반정도 덜고 지성을

주입한 주인공에다가 파워다운한 하렘을 붙인 마이너 카피 소설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