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작 용신의게임 후반부 전개가 좀 그랬는데

이번 신작은 좀 더 성숙해진 월야환담같네요

미성년 불법 렌트카 에피소드를 보면 특히 그렇습니다

물론 아직 초반입니다만, 기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