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년 사이에 소설이나 겜 빙의물이 유행인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는 겜 빙의물로, 깨어보니 주인공이 최악이 3류 엑스트라로 되어있어

살기위해 발악하는 내용입니다.

 

라노벨스러운 외줄타기를 하는 작품으로, 주인공 자체가 이미 변수가 되어버린 시점에서

겜 주인공들과 앞으로 엮어서 본인이 알고 있는 겜 스토리와 어떻게 바뀌어 살아남게 될지, 

연애고자의 주인공이 연애는 할 지 등 나름 다음 화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단점은 비정기 연재라서 매일 연재가 익숙해지신 분이라면, 분량이 쌓이면 보기 좋을 거 같습니다.

 

그 외 따라가고 있는 작품들(아직까지는 무료)

재양을 입양하다-마찬가지로 겜 빙의물_아직까지는 일상물입니다. 애 키운신적이 없는 작가님인지...

                        (애기들이 이렇게 말 잘들을리 없는데...더군다나 미운 6~7살이면.) 

헌터여고의 남선생-여고생들이 남선생과 이렇게 알콩달콩 할 수 있다고??하지만 이건 판타지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