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가 등장하고 괴수가 날뛰며 헌터가 초능력을 얻는 세계지만

여타 일반적인 훈타물들과는 다르게 파반느에서는
 

게이트는 여전히 미지의 세계이고 괴수는 공포의 대상이며 헌터는 그저 가성비 좋은 강화인간 정도입니다.

 



불치병에 걸린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경찰 주인공이 모종의 음모에 휩싸이면서

펼쳐치는 복수 스릴러 서스펜스 첩보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