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페이지, 조아라 연재중

 

 

중국 원작 번역 소설입니다.

 

커그 추천란에서 언급이 있어 찾아 봤습니다.

 

아르카나 마법 도서관 작가의 2번째 작품인듯 하군요.

 

 

빅토리안 시대, 산업혁명, 신비와 신화가 실존하는 세계관

 

영국맛에 셜록 홈즈 풍이 많이 가미된 맛이 아닌가 합니다.

 

 

현재 300화 까지 올라왔는데

 

비교적 로우레벨의 미스테리 스릴러 풍이라고 볼수 있지만

 

이후 전개에 따라 파워레벨이 훨씬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원작이 1400화 가량까지 나왔다고 하니 아마도......

 

 

주인공은 현대인이었는데 

 

위험한 신비에 휘말려 자살하게된 육체의 주인에게 빙의하게 됩니다.

 

동시에 멋모르고 행한 의식 때문인지 타인의 정신체(?)를 초대할 수 있는 

 

회색 안개의 궁전을 다루는 능력을 얻고 타로 클럽이라는 비밀결사를 만들어

 

회원들을 모집하고 관리자 모드를 통해 신에 버금가는 존재인 척 연기하면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자신과 회원들이 성장하면서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내용의 소설입니다.

 

 

원작분량이 많이 쌓여 있어서 2연참 3연참 씩 하면 좋겠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보지 않아서 그런지

 

연참을 하지 않아서 홍보차 추천글 씁니다.

 

여러분도 연참 독촉 협회에서 활동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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