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말로는 마왕 아포칼립스라더군요.

마왕이 세계를 위협하는 중세 판타지+스팀펑크

근데 묘하게 다키스트 던전이 생각나는 묘사들도 있네요.


전형적인 암울한 세계관에서 주인공이 이리저리 구릅니다.

인물 묘사도 좋고 필력도 좋네요.

작가 본인 생각대로만 잘 끌고 나간다면 수작 이상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