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한의 컨셉충

    막장드라마의 제왕처럼 무료연재일때 엄청나게 인기몰이를하면서 유료화 시작한 49화의 구매량이 9202나 될정도

    였지만 황금패턴도 한두번이지 계~~~속 동일한 패턴을 반복하면서 구독율이 1/10로 떨어진데다가 영지물로

    장르를 전환하는 자폭으로 구독율이 더떨어져 지금은 편당 100을 살짝 넘기고 있습니다.

 

 

 

2. 전략게임 속 엑스트라

    게임즈 워크숍의 보드게임인 [워해머 판타지] 설정을 법으로 문제되지 않을 수준으로만 가져왔는데 워해머 판타지라는

    수십년동안 다듬어진 세계관의 뽕이 있는 무료연재시에는 조회수가 꽤나왔지만 잘만들어진 세계관에 비해 필력이

    떨어지다보니 세계관 뽕이 빠지자마자 조회수가 쭈우우우욱 빠져서 구독율이 200이 안됩니다

 

 

 

3. 막장드라마의 제왕

    아직 편당 구독율 2000이 넘는 소설을 망한 소설로 분류하기는 좀 애매하기는 하지만 초반의 재미를 잃어버리고 재미없는

    파트만 주구장창 이어가다가 초기 구매율의 1/10로 떡락해 버렸기에 올립니다.

 

    극한의 컨셉충과 막장드라마의 제왕은 A라는 황금패턴을 A' A'' A1 A2식으로 반복하다가 A패턴에 질린 독자들이 떨어져

    나가기 시작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B패턴을 넣었다가 급격하게 재미가 없어져서 인기떡락하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물론 바닥을 모르고 떡락한 극한의 컨셉충보다 아직은 간간히 초반의 재미를 보여주는 막장드라마의 제왕이 나은편이기는

    합니다.

 

 

 

4. 시스템 미디블나이트

    무료 소설이지만 이걸 망한 소설이라고 칭한이유는 이게 짜깁기 소설이기 때문입니다.

 

    일부 캐릭터를 은하영웅 전설에서 가져왔는데 그림멜스하우젠은 이름까지 똑같습니다.

 

    캐릭터만 가져온게 아니라 에피소드는 일본의 AA(아스키아트) 소설인 [야루오는 푸른 피를 잇고 있던 듯합니다]중에서

    발췌해 기본골격을 만들고 최종적으로 게임시스템과 위키정보를 덧칠해서 완성!

 

     18, 19편에서 왕세자가 친위대 만드는 것, 10기장이 되는 것, 친위대원들의 묘사를 보니 참..........

 

    전략게임속 엑스트라는 설정은 가져왔어도 캐릭터는 창조해서 사용했는데 시스템 미디블나이트은 대놓고 남의

    창작물을 가져오니 앞으로 얼마나 뻔뻔하게 굴지 기대가 되네요.

 

     이게 유료화하고 구독율이 잘나온다면 우리나라 소설 표절 역사에 한획을 그은 소설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