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조퇴이며 서울대 바둑부에 네임드 인터넷 바둑기사인 대학생이 수학의 마수에 점점 빠져드는 내용입니다.

네. 판타지가 아니고 수학이요.

에......그러니까 이 소설을 본 소감을 이야기 하자면

바둑에서 인공지능과 수학에 대해 탐구하는 내용은 재밌습니다.

 그러나 가장 하고픈 말은




교수님이 많이 심심하셔 소설을 쓰시나 봅니다.

바둑 용어까지는 어찌저찌 따라가도 수학이야기가 나오면 정신이 혼미해지는데다 압도적인 참고자료 목록들을 보면 현직 노ㅇ......아니 대학원생 분들의 해설 리뷰가 필요해 보입니다.

공돌이인 저 혼자선 이 압도적인 정보의 폭력에 견딜수 없기에 후발대 리뷰들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