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작가명/나온 회차입니다.

 

 

 

나혼자 검술상점/NZ/102

 

짱센 검사가 대통령을 골로보내며 자기같이 강해질 수  있다는 검들을 세상에 뿌리는 충격적인 대 검사 시대부터 시작하는 현대판다지입니다.

 

작품적으로보면 초반부는 옆동네 일본 소년만화 스타일로 시작하지면 진행할수록 국내 대본소 성향도 같이 섞이는 특이한 느낌의 소설입니다.

 

검사들이 현대 세상을 지배하며 검에살고 검에죽는 독특한 소재를 대본소 느낌으로 적당히 잘 버무린 소설입니다.

 

 

 

 

 

 

드래곤을 유괴하다/유주/106

 

다중회차를 거친 절대자가 꼬인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4마리의 드래곤들을 잡아 행복하게 키우는 내용입니다.

 

일상물과 먼치킨물의 중간적 작품으로 평온한 일상이라기보단 무감각에 가까워진 주인공들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드래곤들의 이야깁니다.

 

정처(...)느낌의 봄, 단순무식의 여름, 예술의 가을, 동심의 겨울과 함께 그들의 행복을 지켜나가며 세상의 흑막을 잡는 훈훈한 내용이 제법 괜찮습니다.

 

 

 

 

 

 

 

 

 

양학하는 기갑 헌터/데프프픗/128

 

진짜 보기힘든 메카닉물 소설입니다. 타이탄이 아니고 메카닉입니다!

 

약소국에서​ 아X드 코어같은 메카닉을 조종하며 ​의뢰를 해결하며 활약하는 파일럿을 쓴 소설이며, 타이탄보다도 보기 힘든 메카닉물이 나온만큼 이쪽 취향인 분들에겐 만족인 소설입니다.

 

개인적 취향과는 다른방향이라 하차하였지만 이쪽취향인 분들에겐 추천입니다.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글쓰는기계/41

 

귀족의 서자로 환생한 판타지 물이지만 내용면에선 게임속 전사가 되었다처럼 서사시가 느껴지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초반에 검술배우는 부분이 약간 아쉽긴 해도 주인공의 영웅적 활약으로 트롤을 트/롤로 만드는 이야기의 짜릿한 활약과 그에 반비례하는 현대인의 감성이 서로 엇갈리는 재미를 지닌 작품입니다.

 

 

 

 

 

 

먹이사슬 최상위의 포식자/우노./121

 

개인적으로 전생 슬라임 라노벨을 싫어하는 이유는 인외물을 보는 근본적 이유와 같습니다.  주인공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죠.

 

인간으로 폴리모프를 할 수 있는 슬라임은 슬라임으로 변신할 수 있는 인간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점에서 120화 넘어서까지 사마귀를 유지하는 근본있는 인외물인점이 추천 포인트입니다.

 

그와별개로 작가의 개발새발 낙서와 주인공 트롤짓 보는맛도 참 재밌죠.

 

 

 

 

 

전략게임 속 엑스트라/재즈소울/51

 

이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이 자기는 다른 양판소 떨어진것과 다르게 아무능력없이 병졸A로 떨어졌다고 한탄하는 소설이였습니다.

 

'였습니다.'

 

세계가 중세와 근대의 중간쯤인 판타지라 총이 나오고, 운좋게 소드마스터 부관이 된 후 아주 막 총병으로 보통의 판소로 돌아오기까진요.

 

그래도 총병을 지휘하면서 소드오러로 써는 주인공 간만인 만큼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호밀밭의 성배기사/덧붙임/42

 

대악마를 없애려면 죽인악마 시체위의 호밀밭에서 100년동안​ 머물러야 한다.

 

이 말에 약속을 지키기 위해 100년동안 머물며 약속을 지킨 성기사의 이야기입니다.

 

악마를 악/마로 만드는 성배기사와 그의 옛 동료와 떨거지 하나의 약속을 마무리하러 가며 바뀐 세월을 느끼는, 그런 진실된 기사의 지나가는 이야기가 옛 소설의 향취를 느끼게 합니다.

 

이야기 재미와 완성도에비해 선호작 수가 적은게 좀 아쉽습니다.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컵라면./148

 

작품 초입으로 보면 배나온 직장인이 게임하려 룰루랄라 하다 게임속 캐릭으로 진입한 소설입니다.

 

문제는 그 소설이 디X블로같은 소설이라는게 문제일 뿐이죠.

 

고전 서사의 향취와 동료들과의 모험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매력이며 개성들도 독특하며 잘 살아있는 점은 글의 생동력을 자아냅니다.

 

덤으로 법사를 법/사로 만드는 야먄인 주인공의 무덤덤함을 보면 이미 야만전사와 90%동화된 듯한 느낌을 가진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현재 문피아 유료 1위인 만큼 작품의 재미를 보장하는 소설입니다.

 

 

 

 

 

남작 가문 차남 이야기/마을사람/100

 

남작 가문 차남으로 태어나 마법사로서 몬스터 방벽에 군 마법사로 복역하다 아X언맨 슈츠같은걸 만들다 타이탄 개발로 빠지는, 어디서 한 10년 너머쯤 보던 이리저리 돌아가는듯한 플롯을 지닌 소설입니다.

 

재미도, 내용도 딱 그정도인게 아쉬우면서도 옛 판타지 양판소느낌의 향취를 자아내는 추억때문인지 계속 보게됩니다.

 

 

 

 

 

위저드 스톤/이경훈/586

 

마법쓰는법을 보여주는 위저드 스톤을 얻은 고아 로이의 이야기. 그의 불속성 마법사가 되는 성장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느릿한 진행이 특징으로 수백화까지 가야 파이어볼을 쓰는 걸 보면 감개무량할 정도입니다.(......)

 

그래도 586화까지 볼 정도의 작품성은 충분합니다. 요새 보기힘든 성장물인만큼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