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즘은 선호작 찍어놓고 보다가 안보는게 이상하게 느네요..
그래도 꼬박꼬박 따라가는 몇가지 추천 하려고 합니다.

1. 엔딩메이커
  취룡님 신작이죠.. 주인공 커플부터가 임,콩을 끼언....
 게임 고인물이 게임속 주인공이 되면서 시작되는데
 환장의 커플이 환장의 캐미를 개인적으로 최근작중엔 제일 재미 있네요.

2. BJ는 종말에 적응했다
  초반엔 사고로 다친 주인공이 계약때문에
멸망한 세계란 게임중 최고 난이도인 한국섭에서
최초로 시작 하는데 트루먼 쇼마냥 다 방송이 된다 라는 설정이더니..
요새는 채팅창이 폭발하는 재미가..중간에 장르가 바뀌는게 포인트 입니다.

3. 이세계의 정령사가 되었다.
 최근 보기 시작 했는데 약간 올드한 판타지 느낌에.
주인공이 슬슬 강해지면서 사건사고에 시달리네요.
주인공이 시작부터 노예한명이랑 같이 다니는데..뭔가 스토리상 중요한 키포인트 같네요.
아 똘끼 넘치는 스승도 마찬가지...


4. 이계 내가 가봤는데 벌거 없더라(똑같이 힘들어)
 시르온 구르는 맛으로 봅니다. 여기에도 평은 많으니 패스

5. BJ대마도사
 디다트님꺼죠.. 설명끝?!
뻔한 원패턴인데.. 보다보면 계속 보게되네요.

쭉 쓰고보니 아재 취향을 이젠 못벗어 나는 듯 해서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