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방송국 드라마 pd가  회귀해서 막장드라마 만드는 작품.

 

갑질 당하는 외주들 편들어주다  찍혀서  쟁쟁한 경쟁작들 시간대에 아무 지원못받고 첫 입봉작 드라마 맡았다가

 

평가는 좋았지만 결국 시청률이 낮아서  나중에야 재평가되는 비운의 명작 하나만을 남기고  퇴사한  주인공.

 

 

퇴사후 10년후에  자기 작품에 나왔던 현 국민여배우를 다시 마주치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랑 다시 작품 찍어달라는 요청을 받지만  이미 현장을 너무 오래 떠나있었고

 

현재 직장에서의 경력도  있는터라   고사를 하면서   10년전이라면 모를까... 하고 생각했는데

 

 

사고를 당하고 10년전으로 회귀합니다.

 

 

 

그리고  회귀과정에서  3대영화제 감독상 휩쓸었던  감독귀신도 하나 덤으로 딸려오고

 

이 지원을 받아서 5년안에  궁극의 막장드라마를 찍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는데...

 

 

대충 이런 글입니다.    방송물 좋아하시면 볼만할듯합니다.

 

정줄놓고 달리는 기세를 잘 유지할수 있다면  유료화 이후로도 계속 따라갈만한 작품.

 

 

ps.  오늘 자정에  유료화 전환됩니다.  보실분은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