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작가 서자의 가정교사

 

소설물. 특이점이라면 주인공이 헌터물 속 헌터인데 소설에 들어감.

시원시원하게 진행 되는데

문제는 악역들이 너무 식상... 존재감 약함.

소재는 신선한 편이고 술술 읽히는데 갈등은 매우 빈약한 편

완결까지 볼지는 진행에 따라 갈릴 듯

 

2. 무한전생 -사냥꾼 아크

 

믿고보는 무한전생 시리즈

주인공이 빡쳐서 귀차니즘이란 단어를 잊는 순간부터 급가속인데,

바로 지금입니다.

 

3. 레드우드

 

작가의 전작을 읽어다면 믿을 수 없는 필력

주인공이 구르고 구르고 구르는게 마음에 듬.

그러면서도 주인공이니까, 라는 안일함 없이 

한계는 명확하다는 점도 마음에 듬.

황녀가 재활용될 여지가 보여서 더더 마음에 듬.

개목걸이를 받아라

 

4. 헌드레드 헤븐

 

난해함.

난해해서 더 마음에 듬.

 

5. 나 혼자 천재 DNA

 

본격 생명공학 먼치킨 소설

소재가 매우 신선함.

모기 멸종 프로젝트라든지

it뉴스 코너에서 해당 내용들 찾게 되면 흠칫흠칫함

 

6. 이계 내가 가 봤는데 별거 없더라

 

제목대로 실제 별거 없...

...운빨과 운명을 타고난 자의 이야기

 

7. 천마는 조용히 살고 싶다.

 

먼치킨 물로는 도가 튼 작가님 글.

달리 말하자면 미묘한 자기복제품.

 

8. 속지 않는 재벌 3세

 

처음엔 속지만 않더니

점점 능력이 늘어남.

 

9. 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참신한 설정.

열혈물.

 

10. SSS급 자살헌터

 

장르가 오락가락 함.

감정과잉? 도 없지않음.

탑 오르는 부류 치곤 '가문'을 설정해서 진행하는게 신선 포인트

 

11. 나, 스탈린이 되었다?!

 

제목 그대로.

아직 초반.

 

12. 주인공이 모르는 게 없다.

 

전지=전능

전능=신

그러하다.

 

13. 칼 끝이 천번 흔들려야 고수가 된다.

 

근데 칼을 뽑은 횟수가 두자리수도 안되고 완결.

...근데 사실 완결이 아님.

폭탄돌리기형 사이다 무협

 

14. 회귀자가 다 뺏어먹음

 

헌터물

 

15. 마왕을 그만둔 이유

 

클리셰 비틀기 물인줄 알았는데

사실 BL? 키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