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은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전생부터 다시부터 불안한 징조가 있었는데 이번 작품으로 확실해졌습니다.

 

작가님이 안좋은 매너리즘에 빠지신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재미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전생부터 다시때부터 있었던 무한 레벨링 반복-긴장감 없는 적-늘어지는 전개 문제가 그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그 재미있는 작품을 만드셨던 작가님이 트렌드에 따라가려다 이도저도 아닌 결과물이 나오시는 것 같네요.

 

실제로 조회수도 바닥이고.......

 

트렌드에 따라가는게 상업적으로는 최선인가 하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네요.

 

1세대 작가분들이 예전의 스타일을 찾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