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신선한 소재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죠
하지만 지금은 구매 1500따리.. 이정도도 어디가서 꿀리지않는 중급작가지만.. 예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줄었죠.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분석을 해봤습니다.
100화까지만 보았으므로 이 기준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솔직히 더는 돈주고보기 아깝네요
1. 극적 긴장감이 아예없음.
적이 나오면 뭐합니까 기상천외한 방법으로건 뭐건 어쨌든 주인공이 이길것 같고 실제로도 이깁니다. 물론 타 소설도 그렇긴 하지만 극적 긴장감이라는게 아예없는 소설인 관계로 더 심하게 느꺼집니다.
2. 서사가 뭔지 모르겠음
주인공은 왜 사는걸까요? 저나 보통사람에게 거창한 인생의 의미같은건 없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소설속 영웅이 그러면 소설을 보는 의미가 없죠. 내 삶이랑 다를게 없는데? 그냥 생존을 위해 산다니.. 흠.. 암투병 보는 느낌이에요.
3. 지나친 개드립
개드립도 한두번이지 화장실개그 수준이라니... 이걸 100화동안 계속한다는 사실이 더 놀라웠습니다.

장르판에 새바람이라고 평가받는 이런류의 글들이 반면교사로 고민해봤으면 하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