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카카오 연재중이네요.

로크미디어 블로그 보던 중에 발견한 작품인데요.

뭐랄까요.

처음에는 작가가 방향을 영 못잡는 것 같은데.

1권 지나고 나서부터는 썩 괜찮아지는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아, 이런 소재로 이것밖에 표현 못하나...

작가 상상력 부족인가 싶었는데,

더 읽어보니 아마도 너무 먼치킨을 우려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작가 필력도 나름 매력적으로 보이고.

무엇보다 기존 클리쉐를 벗어나고자 한다는 느낌이 들어 마음에 들었네요.

궁금하신분은 카카페에서 한번 보시길.

 

*현재 61화까지 연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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