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그분들이라면 대충 아실 취룡님의 신작입니다.

 

시작부분이 던전메이커랑 비슷한데 마왕의 후손이 아니라 대놓고 용사의 아들.... 로써 너도 내 아들이니 혹시 어디 소환될지 모르니 많이 배워둬라 하면서 이거저거 배운 엘리트 아들이

 

호구호구한 천사아가씨에게 가챠영웅으로 소환당합니다.

 

이름난 영웅일 수록 별이 높고 강한 시스템인데 훈련은 많이 했어도 지구에서 알려진적 없는 주인공이라 최하급 1성이라 천사아가씨가 절망하고 있는데....

 

같이 소환된 밥상을 뒤집어서 각종 무기와 신발(칼이 내장된!)을 챙기고 엄선된 조교처럼 침착하게 몬스터들을 잡고 가죽을 벗기고 고기를 구워서 천사아가씨를 길들여 나가는데---

 

대충 10편정도 뿐이라 아직 내용이 이정도!

 

코멘트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글로 옮긴 던전밥....

 

뭐 재미있어요 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