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목은 시작부터 탑클래스였는데...
바뀌어서 사상 최강의 격투가가 되었더군요.
한번 리메작이니 감안하고 보셔야 합니다.

원래 씨름 선수였던 주인공이 운동으로 대성하지 못하고
편의점 알바를 하다가 다른 선수의 추천 및 우연한 기회를 통해 로드FC에 데뷔하게 되는데...

가 초반 줄거리입니다. 꽤 볼만한 글이라 생각됩니다.
대화도 술술 잘 읽히고 재밌고, 격투씬도 찰지게 때린다는
느낌이 문장으로 와닿을 만큼 격투쪽에 특화된 느낌이더군요.
필립이란 작가분이 쓰시는 건데, 단점은 주인공 집안의 문제라거나 이런 부분의 완급 조절을 잘 못하시는 거 같네요.
그외엔 최근 정말 괜찮게 읽고있는 현대물입니다.
추천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