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고생하면서 살던 주인공이  말기암 진단받고

 

가진돈 3천만원 다 털어서  듣보 게임 하나에서 현질 마음껏하면서 놀다가

 

갈날 다 돼서 까무룩 정신을 잃고 깨어보니  게임안이었더라~ 하는 꽤 전형적인? 겜판소 도입부로 시작합니다.

 

 

근데  캐쉬상점에  미처 못쓴 돈 2천만원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캐쉬템도 살수 있습니다?

 

그런 시작인데...  캐쉬템 무쌍은   덤에 가깝고(자전거 보조바퀴같은?)  

 

주요 스토리는  게임 메인시나리오의 비밀과  던전돌파를 위해 구르는 내용입니다.

 

작가분 필력 그럭저럭 괜찮고  유료연재 따라갈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