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이 야만의 시대에 던져진 문명인을, 천년무제가 평화로운 시대에 깨어난 전란의 무인을 주인공으로 한 글이라면

 

망향무사는 무림인에서 군인이 된 인물이 제대해서 사회로 복귀하는 그런 이야기 같어요. 

 

본인은 무림에서 멀어지고 싶다는데 될 리가 있나.

 

아무튼.

 

외전이 본편보다 재미있는 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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