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연재 당시 진짜 센세이셔널한 인기를 몰고왔고, 등반하는동안 호평이 많았는데

 

튜토리얼 나온 이후부터 장르 자체가 영지물+갑질물로 바뀌었습니다.

 

그동안엔 그래도 뒷 배경 설명하는식으로 스토리 전개해나가길래 호기심 해결할 겸

 

보고있었는데, 최근 연재분까지 본 결과...

 

그냥 시장바닥 자릿세 수금하는 깡패만도 못한 행보+필요도 없는 갑질+관음질

 

하는거 보고 하차했습니다.

 

더 이상 스토리고 나발이고 기대를 할 수가 없네요.

 

갑질물+영지물 싫어해서 잡았던 작품이 진짜 급 전개로 갑질물+영지물로 바뀌니

 

사기당한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