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물입니다.  프로10년차 투수가

 

어느날 자기가 하던 야구게임에서 자신의 능력치를 수정하고  게임하고나서 허무해져서 지웠는데

 

그 수정된 능력치가  현실의 자신에게 반영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는다는 이야기인데....

 

 

 

...........안티도 이쯤 되면  지극정성이라고 해야하나

 

 

작가분이  모 전감독 안티인듯한데  그걸 글에다 아주 대놓고  써먹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감독빽으로  주루코치 하는 감독조카가  자기 폼에 간섭하는거 거부했다가 감독에게 미운털 박혀서

 

로테이션 이상하게 돌려져서  제컨디션 안나와서  성적 나빠지니 그 핑계로  2군 강등후

 

20인 보호명단에 못끼어서  방출돼서 간곳이 넥센,  그리고  나서  게임스탯빨로 미쳐날뛰는중.

 

 

현재  글의 메인 빌런이  그   이성근감독(.....)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