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작품 제목 이렇게 짓는게 트렌드인가 싶습니다.

 

 

 

 [이세계의 신이 특별한 목적을 위해 타 세계 인간들을 던젼으로 납치(?)해오고

  납치당한 사람들은 던젼내에서 특정한 행동들을 통해 재능을 얻습니다.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이세계 신의 안배를 통해 사람들은 재능을 얻게되고 서로 죽여가며 재능을 약탈할수도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글의 분위기가 배틀로얄 느낌도 나네요.

 

 

현재 유료분까지는 무리없이 읽을만합니다. 필력 나쁘진 않고 오탈자도 적은 편이고요.

 

이정도면 유료구매를 추천할만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