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오늘 공개된 바이오하자드 무한의 어둠을 봤습니다.

 

레온이 주인공인 영화라 기대가 컸는데 뭐 이딴걸 만들었나 싶더군요.

 

망할 미국 정부내 고위관료가 엮인 사건은 이미 바이오하자드 6에서 써먹었던건데 이걸 그대로 써먹었습니다.

 

긴장도 없고 감동도 없고 반전도 미적지근하고 그렇다고 액션이 화려한것도 아니고 

 

댐네이션, 디제네레이션, 벤데타 포함해서 가장 재미없고 최악인 영화지 않나 싶습니다.

 

이것 때문에 넷플릭스 결제한건데... 솔직히 시즌2도 이 제작진 그대로 간다면 별로 기대가 않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