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제목이 스포입니다. 

2021년에 분명 개봉했는데, 80년대 스타일로 만들었습니다.

액션도 스토리도 어설프고 주인공도 첫편보다 매력이 뚝 떨어졌습니다.

 

초반 쇼핑몰 액션신은 CG가 어설픈 건지 흡사 에어울프나 전격Z작전에서 볼 법한

갬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나쁜쪽으로)

 

네이버플러스 맴버십으로 보길 망정이지, 극장에서 봤으면 진짜 후회했을 것입니다.

 

볼 거는 오프닝에 나오는 음악 정도가 다입니다.

아쿠아맨으로 떡상하다가, DC 버릇 어디 간다고 바로 떡락하게 만드는 스토리라니..

 

히어로물이나 괴수물을 보는 이유가 치고받고 화끈한 능력 배틀인데 

원더우먼은 초반부터 70분까지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고 빌런이 매력적인가 물으시면... 절래절래.

 

진짜 시간이 남아서 보실 분 아니시면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