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실 옴니버스식 만화 입니다.

 

뜬금없이 이런걸 왜 리뷰 하냐면....

 

제가 못 구한건지 아님 나오다 말았던건지 모르겠는데 18권쯤 까지 가지고 있다가 안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절판된거로 기억하던 이 만화가....

 

노란책 플랫홈에 20권까지 올라왔거든요.

 

마지막화를 구매해서 봤더니 속편이 나올 예정이었던 모양인데 그것까진 안 들어온듯 애매모호하게 끊기네요. 완결 아닌것처럼 

 

좋고 싫고를 떠나서 그쪽이 잠재력이 무시무시해요. 잊고 있던 작품이나 절판된 작품이나 그런게 잘 올라오는편이라...

 

어째서인지 지금은 다시 거의 모든 작품이 내려갔지만 무영자님 작품도 거의 다 올라와서 나중에 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사라졌...

 

무적사신-로드 오브 스펠은 꼭 다시 보고 싶었는데....

 

암튼 스포일러는 굳이 할것도 없고 대충 내용을 말하자면 자전거포를 중심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자전거 타는 드라마식 만화입니다.

 

아오바는 귀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