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캐릭터성과 슈퍼맨같은 유능함을 겸비한 원맨 주인공
남궁민을 앞세워 돌아왔습니다.

제목 그대로 프로야구씬의 스토브 리그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GM의 드라마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로야구씬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사전 지식이 많지 않아도 즐기는데 무리가 없으면서
그 판에서 일어날 수 있는, 품고있는 문제점을 다루는게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킵니다.

단점은, 결방을 할 수 있을때 연속방송 없이 결방을 해버린다는 것?

막 드라마를 시작한지 3주차 밖에 안됐는데 연말시상식 때문에
결방해버리고, 오는 설에도 결방이 예정되어 있다고...

그러니 한번에 몰아보시면 저와 같은 고통을 함께 나누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