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시간이 3시40분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영화관좌석이 한 1/5정도만 찼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느낌은 퓨패=퍼클>>>>>다크피닉스>= 아포칼립스의 정도?

전개도 너무 무난했습니다

영화예고편을보고 짐작했던 그대로네요

 

그외로 퀵실버의 존재감없음,매그니토의 태세전환,탄성이 한번도 안터진 액션신들이 좀 안타까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