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는 자동연상법 수준에서 작성된 것으로 기억에서 떠오르는 대로 집어낸 가벼운 내용이며, 

주로 아니러니컬한 코믹함을 안겨준 요소들이 선정됐습니다, 뉴스의 범위는 작년 하반기에서 올해 상반기 1년 가량입니다.

 

1. 작금의 외교국면에서도 베네수엘라 집권세력을 향한 극도의 냉소성향 표시

 - 그러나 역시 미국주도 제제에도 비찬동, 대 이란 경제제제와 마찬가지로 민생을 희생양으로 삼는단 이유

 - 의장 과이도에게 상당히 호의적.

 

2. 페미니즘, 여성인권에의 이중접근

 - 아랍에선 급진적 위치, 그러나 진보 혹은 급진편향된 서구 주류언론대비 상대적 중도, 타 메이저에서 허구한 날 읊는 여자마초는 취급 안함

 - ​여성 인권에 관해 보수적 긍정, ​하지만 역시 아랍언론의 다이어그램 내부에서 낙태를 여성학대로 연결하고 복부초음파와 낙태를 기술진원지 미국과 연관지어 궁극적으론 미국을 악마화하는 음모론적 프로파간다를 송출

 - 미국은 전후,냉전간 제3세계,후진국을 대상으로 인구통제 산아제한 가족계획을 강요하여 개도국의 잠재력을 깎으려는 제국주의적 의도로 국제기구의 배후에서 혹은 전면에서 빈곤극복과 출산의 자유를 거래하는 ​인구의 정치학을 구사했단 논리를 동원

 

3. 의외로 드러나는 남한에 대한 관심

 - 분단,남북갈등상 미제국주의의 희생양이라는 시선을 간혹가다 노출

 

4. 중국과 러시아에 친근한가

 -  미국보단 양호하나 접근방식이 기계적 

 

4. 중동 평화를 추구

 - 시리아와 예멘 내전에 관심이 많은데 주로 시리아의 항구적 안정과 예맨내전의 인도주의적 위기에서 제 아랍의 개입을 반대하는 접근법을 애호 

 - 일관성이 있다면 평화의 장애물은 미국과 친서방 세력과 그리고 서구의 묵인

 - 전자에서 중국, 러시아는 해당 없고 터키의 에르도안 정권엔 태도가 불명확하며 후자에서 이란은 거론을 안함,

 

5. 아랍과 서아시아 세계의 민주주의를 지지

 - 이란엔 해당 없음

 

6. 인도의 힌두 내셔널리즘과 이슬람 억압을 비판

 - 중국의 위구르 탄압은 유럽 언론보다 조명도가 낮음 

 

7. 대두하는 각국 권위주의 정권의 경향적 언론탄압에 저항

 - 테크 자이언트를 무기로 삼은 우파 포퓰리즘 경향성에 위협받는 주류언론이란 논리적 입장

 - 이 대중선동의 도구로 사용된 테크 자이언트를 예시로 들며 제시한 사례는 SNS상의 페미니즘적 조류 및 소수,특이성적지향에 대한 페이스북의 공식지지

 - 자말 까쇼지 암살사건은 등장빈도가 높으나 유럽,cia에서 현재 보호중인 사우디 언론인은 언급이 없음.

 

8. 논란성 메시지를 심는 보도기술양태가 타 메이저 언론들 대비 대단히 세련됨, 

 - 양비논리로 1차 접근해 2차적으로 비판강도를 다르게,

 - 강도를 낮추고자 한다면 기계적으로 1차 접근해 2차론 일방입장을 취사보도

 - 언급하기 힘든 것이 현상의 본질이면 현상의 표면을 사건에 함축한 후 거기서 사건 자체를 해체하여 원인요소에 간접접근,

 - 보도하기 정히 힘들면 언급을 안함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