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정된 두번(총 9회차)의 감상중 한번을 마치고 먼저 쓰는 글이기는 하지만...
데레스테 나고야돔 라이브뷰잉을 포기한 것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서면 Screen X 싱어롱보다도 앞 부분의 호응도도 높고 라이브 에이드 부분의 호응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으니...
(초반부터 탬버린과 소고가 나오는 것도 흥미로왔고 스텝롤이 다 올라간 후 에-롭을 외치신 분도 있을 정도였으니... ㄷㄷㄷ)
오후에 한번 더 보고 복귀해서 MBC에서 자정쯤에 방송할 라이브 에이드를 보면 오늘 하루는 어느정도 만족할 듯 합니다.)

2차 감상 후 추가 : 이번 시간대는 정말 쩔었습니다. 코블리나 웸등포의 바로 아랫단계 느낌... 처음부터 저번 타임을 압도하더니 라이브 에이드 부분은 9? 퍼센트가 일어서던... ㄷㄷㄷ

ps.만약 크리스마스때까지 싱어롱이 열린다면 24일 대체휴일을 이용해서 코블리나 웸등포 원정에 가보고도 싶지만... 과연 현실이 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