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웰메이드 영화 본 느낌이네요.

느낌이 2000년대 웰메이드 그 시절 영화 느낌?

 

 

범죄자 심문하고 그런 것때문에 살인의 추억도 생각났네요.

 

 

강태오 초반 안경 디자인이 나비 안경? 엄청 옛날 디자인 같아서

옛날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스마트폰도 사용하고 최근이더라고요.

 

 

 

영화니깐 당연히 강태오도 더 지능적이게 그려졌겠지만

악인인 건 둘째치고 저런 목소리 큰 사람 주위에 있으면 진짜 짜증날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영화관 가는 이유가 스케일 크고 돈 많이 들인 영화 눈뽕 받을려고 가는 게 큰데

가끔은 이런 것도 나쁘지는 않네요

 

호밀밭의 반항하

호밀밭의 파수꾼 좋아해서 보러 갈려했는데 이건 하루에 한 번 상영밖에 안하더라고요.

그냥 나중에 집에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