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메시지를 위해 스토리를 버린 느낌이랄까....
밑에 감상처럼 단편 SF소설 같습니다.
단편 SF소설로 후르륵 보면 나쁘지 않을 내용인데 1시간 40분짜리 영화로 보니까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