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미래sf 액숀을 기대하고 간게 잘못이네요

신파 로맨스물일줄이야... 액숀4에 로맨스 6 정도

여주인공쪽의 아픔과 힘듬은 잘 표현했다고 보는데

남주인공쪽이 겪었을 고뇌와 고통을 나열만 해두었을뿐

그걸 공감할수 있게 못 풀었단 느낌이네요

거기다 마지막에 액숀은 왜 넣은건지 잘 모르겠고요

남녀의 로맨스보다 공안부와 특기대의 갈등에

포인트를 둿으면 더 재미있엇을거 같은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인랑 아머는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