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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보다 TV에 자주 나온다는 톰 아저씨의 새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입니다

 

일단 스포일러라고 썼지만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하면 언제나 그렇지 않나요.

 

밀어닥치는 세계의 위기, 절대 성공할수 없는 미션, 그리고 죽도록 고생하는 톰 아저씨.

 

곧 60 다되가는 아저씨가 미친듯이 스턴트를 합니다. 공중 낙하, 난투, 트럭>오토바이로 이어지는 카체이서, 그 와중에 오토바이  채로 날아가 구르고, 미친듯이 시내를 뛰어다니고.

 

그리고 마지막 헬기 액션까지... 이걸 한편에 꽉꽉 눌러 담았습니다.

 

스토리는 전편 로그네이션에서 이어집니다. 기껏 해체될뻔한거 막으며 잡은 솔로몬 레인의 사상을 이어가는 어포슬이라는 집단의 등장. 탈취당한 플루토늄. 조직내의 배신 등등등.

 

사실 예고편 안보고 가서 솔로몬 레인 나올때 놀라고 슈퍼맨이 빌런이라 한번 더 놀랐어요. 솔로몬 레인은 수염때문에 처음엔 못알아봤...

 

그리고 마지막 카운트 다운신. 물론 우리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카운트 다운이 나오면 어찌 될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쫄게 만들어주는게 미션 임파서블!!!

 

어쨌든 돈 아깝지 않고 재밌게 봤네요.

 

ps1. 헨리 카빌은 수염 기른게 더 멋있더라능.

ps2. 화이트 위도우 매력적이야!!!

ps3. 어흑... 국장님!!!

 

마지막으로 Apostle을 어포스틀로 번역한거 누구냐. 박모씨냐... 아무리 그래도 어포스틀은 아니지! 그래서 위 감상문엔 어포슬이라고 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