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아맥의 거대한 스크린에서 뿜어져나오는 화려한 비쥬얼!

 

 

신선했던 망자의 날이라는 소재!

 

 

가족이라는 뻔하지만 친근한 스토리를 탁월하게 연출해낸 픽사에게 감탄할수밖에 없습니다!​

 

 

후반부 들어서 힘이 조금 빠지는 전개는 아쉽지만

 

적어도 저는 겨울왕국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영화 상영시간 중 20분이나 잡아먹은 올라프 얘기는 빼고 코코 본편얘기를 더 늘리는게 훨씬

낫지 않았을까 싶어요....

올라프 이야기는 관심도 없고 흥미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