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인데. 학대 받는 아이들을 구하는 아동 보호기관의 공무원이 주인공인 이야기 입니다.

어릴때 학대 받는 친구를 구하지 못한 트라우마로 커서 학대 받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인데.

보면서 일본은 정말 약자에 대한 보호가 너무나도 허술한 나라 같아요.

 사회 단합을 위해 희생양 삼는 문화가 가정에서 부터 뿌리 깊은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6세 우리나라 나이로 7~8세 여자아이가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정황이 명확한데도 

친고죄라서 친족의 신고가 없으면 보호나 처벌이 안돼다는 내용에서 그야말로 경악을 급치 못했습니다.

ps. 게시판을 잘못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