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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장 요약

 

2.  음악이 일단 이전 시리즈들과 다릅니다.

토르 1,2편은 배경은 현대이고 주인공 토르는 우주인 주제에

고딕 판타지적인 느낌적 느낌을 주기 위해서인지

웅장한, 하지만 지루해지기 쉬운 음악을 깔았습니다.

 

이게 폼은 잡지만 영 멋은 안나고 허당끼 충만한 토르랑 상충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3편에서는 그런거 없고

고전RPG게임에서 들었던 디스코 풍 충만하서면서 비트끼 통통 튀어주는 걸 깔아버리니

주인공 토르와도 잘 맞고,

분위기가 전혀 다릅니다.

 

3. 워리어 3...

레이디 시프가 스케줄 문제로 합류 못한게 암만 생각해도 독이 아닌 득.

 

4. 헬라는 끝내줍니다.

투구가 어울릴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는데

다행히 주기적으로 탈착 해줍니다

 

5. 안소니 홉킨스의 연기는 길게 나오지 않는데도 정말 대단합니다.

대충 폼 잡는거야 그냥 그런가보다 할텐데

로키가 변신한 오딘을 연기할 때 보면 진짜, 우와.

정말 다른 사람이 연기한거에 CG만 입힌거 아닌가 싶을정도

 

6. 쿠키는 2개 있습니다.

하나는 스포일러가 쌔고...

두번째 거는 별거 없습니다.

 

7. 올해 최후의 마블영화.

재밌었는데...

어째 다음편! 을 외치는 갈증은 더 심해진 듯

 

오래 살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