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활극인줄 알았더니 전기영화였네요.

퍼시 포셋이라는 한 탐험가에 대하여 그가 끊임없이 추구했던

모험과 탐구심을 정적인 분위기를 통해 차분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찰리 허냄, 시에나 밀러, 로버트 패틴슨 등 그 동안 유명새에 비해 연기력에 대한 평가가 박했던

배우들의 열연에 감탄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