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볼만한 미드를 찾다가 찾은 재미있는 스페이스 오페라입니다. 

우선 드라마 정보는 시즌2기는 올해 나올 예정이고 1기는 끝났습니다.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습니다.

 

시기는 23세기

 

인류는 우주로 진출했습니다만... 여전히 삐걱 거립니다.

지구는 이미 자원이 다 고갈됬습니다. 그 자원을 소행성대에서 뽑아씁니다.

화성은 이제 테라포밍 중에 있습니다만 막대한 자원이 드니 그것도 소행성 대에서 뽑아씁니다.

소행성대에 사는 사람들은 지구와 화성에 착취를 당합니다. 물과 산소, 식량을 상당부분을 지구와 화성에 의존하기에 목줄이 쥐어져 있습니다.

 

화성은 지구에 불만을 가지고 독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화성과 지구는 사이가 안좋습니다.

그와중에 착취를 당하던 소행성대 사람들은 소행성대 사람들 대로 OPA라는 과격단체를 만들어 소행성대를 독립시키고자 합니다.

 

그 와중에 지구의 재벌의 딸이 OPA와 관련되어 사라집니다. 그리고 주인공중 한명인 조밀러 형사가 그 재벌의 딸을 찾으려고 합니다.

이 와중에 소행성대의 개척지인 세레스의 얼음수송선이 화성의 우주선으로 보이는 우주선에 공격당해서 폭파되고 주인공 중 하나인 제임스 홀든은 그 와중에 탈출을 하면서 화성해군이 세레스의 물 공급원인 얼음수송선을 공격 했다고 전 우주에 생중계를 때려버립니다.

 

그러면서 지구와 화성과 소행성대에 전화가 감돌기 시작합니다.

 

 

위 내용이 1화의 내용입니다.

 

와중에 일이 꼬이면서 화성과 소행성대 우주선들 몇 척이 파손되고 점점 전쟁의 도화선에 불이 붙을 것처럼 보이는 상황이 전개됩니다.

 

위의 시나리오 전개도 상당히 깔금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더불어서 우주의 전투 장면도 많지는 않지만 상당히 깔끔한 편에 속합니다.

 

아직 보는 와중이지만 추천 합니다.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