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사놓았던 대원미디어 5000주 정도를 처분하면서

누적 거래수익 -380만원에서 

+60만원 정도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여기까지 오래걸렸네요.

 

초반에 금호 석유화학에서 -40%되었던걸 중간에 손절하고

하이닉스나 대원미디어로 갈아타서 겨우겨우 복구하다가, 

욕심을 좀 냈다가  다시 훅 떨어지고 해서 정말 오래걸렸네요.

 

그래도 중간에 쓴 돈들이 워낙 많아서(모바일게임에 그만...) 실질 마이너스지만, 소비는 주식과 다르니까 제외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누적 수익액 흑자로 돌아서는 것만 목표로 달려왔는데, 1차 목표를 이뤄서 행복합니다.

 

이제 어디서 돈 10억만 떨어지면 좋겠는데(먼산)

 

다른 분들도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고, 들고 계신 주식 상한가 가길 기원합니다  

 

p.s. 저도 드디어 주식거래 수수료 0원짜리 계좌로 옮겼습니다. 

      다만 유관기관 수수료는 어쩔수 없이 붙더군요. 

      증권사 수수료(0.015%)+유관기관수수료(0.00663%) 에서 유관기관수수료(0.004607%)로 변경되었습니다.

 

p.s.2. 삼성전자라거나 현재 -10%정도인 주식들이 있지만 팔지 않았으니까 아직 손해는 아닙니다. ㅠㅠ